그리운 멜번 그리고 유학생활 ?조언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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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번은 요즘 어떤가요?
09년 호주에 200만원 코흘리게 돈 들고 덤벼보겠다고 갔던 청년입니다.
그떄가 6년전이네요? 벌써? 정말 엊그제같은대 까마득하게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200만원들고 호주정복할 생각으로 갔었는대
살다보니 호주가 좋아.. 영주권인지 뭔지 따보겠다고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평소 머리가 안좋은건지 성적이 안나오는건지 공부와는 정말 거리가 멀었지만 공격적으로 영어를 배웠고
야간에 울월스/콜스 청소 아침일찍 오피스워크 청소, 낮에는 자동차 매매 (딜러) 과 수업을들으며
그렇게 학비를 매우며 생활비를 벌어가며 왜이렇게 힘든가 를 하루에도 100번도 넘게 생각하며
포기와 싸움을 번갈아가며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당시엔 죽을것같고 정말 힘들었는대
지금은 아부다비 한전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실 가진 학위라곤 비지니스 디플로마인데 뭐라도 있다고 어떻게 기회가 닿아서 여기서 근무하면서 돈도 잘벌고있습니다..
그래도 그힘들었던 생활이 머가 좋다고 향수처럼 요즘은 머리에 게속 맴돌아 다시가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확고해져갑니다. 멜번으로 다시가고싶습니다. 정말 멜번에서 빡빡기며 노력으로 따지자면 둘째가라면 서럽게 살았었는대
이젠 나이가 들어 27입니다. 현재 9과목정도 남았고.. 졸업은 회계학사로 졸업할예정입니다..
걱정입니다.. 모은돈 4천만원에 다시 돌아가서 끝장을볼것인지 아니면 조금더 일하고 더 여유로운금액으로 다시 붙어볼것이인지.. 개인적인생각으론 한살이라도 어릴때가서 붙어서 끝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대요..
멜번에 저보다 한많고 고생많이하신분들 수두룩한거 알고있습니다..
조언좀해주세요 ^^
09년 호주에 200만원 코흘리게 돈 들고 덤벼보겠다고 갔던 청년입니다.
그떄가 6년전이네요? 벌써? 정말 엊그제같은대 까마득하게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200만원들고 호주정복할 생각으로 갔었는대
살다보니 호주가 좋아.. 영주권인지 뭔지 따보겠다고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평소 머리가 안좋은건지 성적이 안나오는건지 공부와는 정말 거리가 멀었지만 공격적으로 영어를 배웠고
야간에 울월스/콜스 청소 아침일찍 오피스워크 청소, 낮에는 자동차 매매 (딜러) 과 수업을들으며
그렇게 학비를 매우며 생활비를 벌어가며 왜이렇게 힘든가 를 하루에도 100번도 넘게 생각하며
포기와 싸움을 번갈아가며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당시엔 죽을것같고 정말 힘들었는대
지금은 아부다비 한전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실 가진 학위라곤 비지니스 디플로마인데 뭐라도 있다고 어떻게 기회가 닿아서 여기서 근무하면서 돈도 잘벌고있습니다..
그래도 그힘들었던 생활이 머가 좋다고 향수처럼 요즘은 머리에 게속 맴돌아 다시가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확고해져갑니다. 멜번으로 다시가고싶습니다. 정말 멜번에서 빡빡기며 노력으로 따지자면 둘째가라면 서럽게 살았었는대
이젠 나이가 들어 27입니다. 현재 9과목정도 남았고.. 졸업은 회계학사로 졸업할예정입니다..
걱정입니다.. 모은돈 4천만원에 다시 돌아가서 끝장을볼것인지 아니면 조금더 일하고 더 여유로운금액으로 다시 붙어볼것이인지.. 개인적인생각으론 한살이라도 어릴때가서 붙어서 끝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대요..
멜번에 저보다 한많고 고생많이하신분들 수두룩한거 알고있습니다..
조언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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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mmyong님의 댓글

대단하신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