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홀리데이 - 하지 말아야할 일 -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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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가 많은 분들의 공감이....^^;;
그래서 두번째 이야기 올립니다.
부품 가슴 안고 도착한 공항....
환상적인 그 무엇인가... 영화에서 보았던 멋진 것들....
그것이 펼쳐지리라는 희망과 설렘을 갖고...
철저히 인터넷을 서핑해서.... 실수없이 완벽한 준비...
완벽한 준비와 계획으로 그 무엇을 이루리라고 결심하고 공항에서 시티를 향한다....
10년 전의 나....지금의 너... 별 다를께 없다....
몇 개월 어학원을 등록하고... 오후에는 알바... 그리고 밤에는 영어 공부....복습과 예습....ㅎㅎㅎ
영어가 좀 되고 돈을 모으면 여행을.... 완벽하다.... 나의 계획...
몇주일 후....
장보러가서 싼거 찾아 집에 돌아오니... 벌써 시간이.... 언제 요리해서 밥 먹구, 언제 씻고, 언제 어학원에서 배운 복습과 내일의 예습을 하지.... 잠잘시간이 모자라.... 몸은 벌써 천근만근.... 헐....
어학원에서 만나 친해진 한국 친구가 전화하네.... 나오라고.... 술한잔... 괜찮게 보았던 이성들도 나온단다....ㅋㅋㅋㅋ
까짓것 내일 좀 더 열심히 하지 뭐....
그리고... 그 인기 있었던 "워킹 홀리데이 - 하지 말하야할 일 - 첫번째 이야기"를 하고야 만다....
아침이 왔다. 깨질듯한 머리와 무거운 몸은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의지가 약한 나로서는 학원을 가지 말아야 할 충분한 이유를....
그리고 오후.... 후회... 스스로 한심함을 뼈속에서 느낀다.... 하지만...
똑같이 반복되고.... 멈춰져있는 나 자신.... 처음의 그 설레임과 희망... 그리고 완벽했던 그 계획은 어디로 사라지고... 보이지 않는 미래....
어느덧 6개월이 훌적넘은 .... 계좌안의 약간의 쌈지돈과 아직 한 마디 제대로 못하는 영어... 그리고 허탈감.. 공허함... 한국의 그리움.... 내가 왜 이곳에서 이 미친짓을 하고 있지.....????.... 스스로 묻는다...
워킹 홀리데이 - 하지 말아야 할 - 두번째이야기....
몇 개월의 어학원등록....
(충고 하고 싶다... 몇개월의 학원등록으로 영어 잘하면 이세상 영어 못하는 사람 하나도 없겠다. 몇개월 학원등록으로 영어 잘하면... 한국에서 미쳤냐 영어 과외 열풍이 뜨겁다 못해 5000만 동포들이 다타죽는데....)
또 흥분했다..... 죄송....ㅎㅎㅎ
오해 마세요... 어학원 아무 잘못없고 꼭 다니셔야 된다는 점..... (학원 샘이나 원장님 한테 총 맞을라.... 휴~~~)
어학원은 꼭 다니셔야 합니다.!!!!
어학원 강추!!!!
나는 어학원을 갈 준비가 되었는가.....
워킹 홀리데이 - 하지 말아야할 일 - 첫번째 이야기에서.....
몇몇 분들이.... 3마리 토끼 잡는 법을 알고 싶다고 했는데...
3마리 토끼가 뭔지는 앞에 올린글 뒤져보시길......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아니 영어이라.....
워킹 홀리데이 - 하지 말아야 할 일 - 두번째 이야기....
이건 순전 제 주관적 생각.....
"준비 없이 어학원 등록....
준비 되면 어학원 무슨 수를 써서라도... 땡 빗을 내서라도...."
중학교 중요 영숙어 몇자....2500자 정도
고등학교 중요 영숙어 몇자....3000자 정도
... 완전 주관적인 생각.....
당신의 머리속에 완벽히 들어있는 ... 탁하면 ...탁나오는....스펠링, 발음, 뜻...
몇자나 될까요.... 5000자 이상 되면.... 어학원 당장 등록.... 문법을 집중적으로... 라이팅과 리스팅... 리딩을 동시에...정말루 철저히 설렁 설렁 영어 공부...
3000자 정도.... 집중 단어 공부 2000자와 함께..... 학원은 옵션.....
그 이하... 학원등록은 곧 돈낭비....
내가 10년전의 워킹 선배로서... 지금은 호주에서 자리 잡고 사는 선배로서....
만약 내게 사랑하는 20대 동생이 있다면..... 동생이... 워킹을 간다네... 영어권으로...
그러면... 나는... 먼저 출국전 6개월을..... 영어단어 공부에 3개월시키고.... 그 뒤 한국에 시설 좋고 강사진 좋은
널리고 널린 어학원 하나를 끊어준다....스피킹과 리스닝을 열심히 할 수 있는...
그러나... 넌.... 이미 왔다....ㅋㅋㅋㅋ.... 이미 절망 적이다....ㅋㅋㅋ
아니!!!! 늦지 않았다...아직 젊잖아.... 3개월이란 단어에 집중해봐.... 12주.... 성경에서 완벽한 숫자라고 하는 12.....
네게 12주가 있다면 넌 영자신문을 사전없이 읽을 수 있다......
넘 많은 시간을 여기에 글올리는데 투자 했다....
워킹 홀리데이 - 하지 말아야할 일 - 두번째 이야기.... 끝~~~
... 나중에 시간나면.....
내가 경험했던 .....
12주를 투자해서 난 영자신문을 사전없이 읽었고....
호주 명문... 아들레이드 대학의 영어영문과를 졸업한 그 친구가 대학 입학을 준비할때 네게 단어를 물었고, 지인이....걸어다니는 영어 사전이란 별명을 지어줬고....
지금은 영자 신문 못 읽는다..ㅠㅠ...내 인생을 가장 후회하는 그 1년..... 영자 신문을 못 읽는 그 이유와 내 인생에 가장 후회하는 그 1년 이야기 나중에....
그 이야기들은 넘 길어서.....
아참.... 혹시나 해서.... 힌트... 영자신문 사전없이 읽기.... 12 x 5 x 100
그래서 두번째 이야기 올립니다.
부품 가슴 안고 도착한 공항....
환상적인 그 무엇인가... 영화에서 보았던 멋진 것들....
그것이 펼쳐지리라는 희망과 설렘을 갖고...
철저히 인터넷을 서핑해서.... 실수없이 완벽한 준비...
완벽한 준비와 계획으로 그 무엇을 이루리라고 결심하고 공항에서 시티를 향한다....
10년 전의 나....지금의 너... 별 다를께 없다....
몇 개월 어학원을 등록하고... 오후에는 알바... 그리고 밤에는 영어 공부....복습과 예습....ㅎㅎㅎ
영어가 좀 되고 돈을 모으면 여행을.... 완벽하다.... 나의 계획...
몇주일 후....
장보러가서 싼거 찾아 집에 돌아오니... 벌써 시간이.... 언제 요리해서 밥 먹구, 언제 씻고, 언제 어학원에서 배운 복습과 내일의 예습을 하지.... 잠잘시간이 모자라.... 몸은 벌써 천근만근.... 헐....
어학원에서 만나 친해진 한국 친구가 전화하네.... 나오라고.... 술한잔... 괜찮게 보았던 이성들도 나온단다....ㅋㅋㅋㅋ
까짓것 내일 좀 더 열심히 하지 뭐....
그리고... 그 인기 있었던 "워킹 홀리데이 - 하지 말하야할 일 - 첫번째 이야기"를 하고야 만다....
아침이 왔다. 깨질듯한 머리와 무거운 몸은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의지가 약한 나로서는 학원을 가지 말아야 할 충분한 이유를....
그리고 오후.... 후회... 스스로 한심함을 뼈속에서 느낀다.... 하지만...
똑같이 반복되고.... 멈춰져있는 나 자신.... 처음의 그 설레임과 희망... 그리고 완벽했던 그 계획은 어디로 사라지고... 보이지 않는 미래....
어느덧 6개월이 훌적넘은 .... 계좌안의 약간의 쌈지돈과 아직 한 마디 제대로 못하는 영어... 그리고 허탈감.. 공허함... 한국의 그리움.... 내가 왜 이곳에서 이 미친짓을 하고 있지.....????.... 스스로 묻는다...
워킹 홀리데이 - 하지 말아야 할 - 두번째이야기....
몇 개월의 어학원등록....
(충고 하고 싶다... 몇개월의 학원등록으로 영어 잘하면 이세상 영어 못하는 사람 하나도 없겠다. 몇개월 학원등록으로 영어 잘하면... 한국에서 미쳤냐 영어 과외 열풍이 뜨겁다 못해 5000만 동포들이 다타죽는데....)
또 흥분했다..... 죄송....ㅎㅎㅎ
오해 마세요... 어학원 아무 잘못없고 꼭 다니셔야 된다는 점..... (학원 샘이나 원장님 한테 총 맞을라.... 휴~~~)
어학원은 꼭 다니셔야 합니다.!!!!
어학원 강추!!!!
나는 어학원을 갈 준비가 되었는가.....
워킹 홀리데이 - 하지 말아야할 일 - 첫번째 이야기에서.....
몇몇 분들이.... 3마리 토끼 잡는 법을 알고 싶다고 했는데...
3마리 토끼가 뭔지는 앞에 올린글 뒤져보시길......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아니 영어이라.....
워킹 홀리데이 - 하지 말아야 할 일 - 두번째 이야기....
이건 순전 제 주관적 생각.....
"준비 없이 어학원 등록....
준비 되면 어학원 무슨 수를 써서라도... 땡 빗을 내서라도...."
중학교 중요 영숙어 몇자....2500자 정도
고등학교 중요 영숙어 몇자....3000자 정도
... 완전 주관적인 생각.....
당신의 머리속에 완벽히 들어있는 ... 탁하면 ...탁나오는....스펠링, 발음, 뜻...
몇자나 될까요.... 5000자 이상 되면.... 어학원 당장 등록.... 문법을 집중적으로... 라이팅과 리스팅... 리딩을 동시에...정말루 철저히 설렁 설렁 영어 공부...
3000자 정도.... 집중 단어 공부 2000자와 함께..... 학원은 옵션.....
그 이하... 학원등록은 곧 돈낭비....
내가 10년전의 워킹 선배로서... 지금은 호주에서 자리 잡고 사는 선배로서....
만약 내게 사랑하는 20대 동생이 있다면..... 동생이... 워킹을 간다네... 영어권으로...
그러면... 나는... 먼저 출국전 6개월을..... 영어단어 공부에 3개월시키고.... 그 뒤 한국에 시설 좋고 강사진 좋은
널리고 널린 어학원 하나를 끊어준다....스피킹과 리스닝을 열심히 할 수 있는...
그러나... 넌.... 이미 왔다....ㅋㅋㅋㅋ.... 이미 절망 적이다....ㅋㅋㅋ
아니!!!! 늦지 않았다...아직 젊잖아.... 3개월이란 단어에 집중해봐.... 12주.... 성경에서 완벽한 숫자라고 하는 12.....
네게 12주가 있다면 넌 영자신문을 사전없이 읽을 수 있다......
넘 많은 시간을 여기에 글올리는데 투자 했다....
워킹 홀리데이 - 하지 말아야할 일 - 두번째 이야기.... 끝~~~
... 나중에 시간나면.....
내가 경험했던 .....
12주를 투자해서 난 영자신문을 사전없이 읽었고....
호주 명문... 아들레이드 대학의 영어영문과를 졸업한 그 친구가 대학 입학을 준비할때 네게 단어를 물었고, 지인이....걸어다니는 영어 사전이란 별명을 지어줬고....
지금은 영자 신문 못 읽는다..ㅠㅠ...내 인생을 가장 후회하는 그 1년..... 영자 신문을 못 읽는 그 이유와 내 인생에 가장 후회하는 그 1년 이야기 나중에....
그 이야기들은 넘 길어서.....
아참.... 혹시나 해서.... 힌트... 영자신문 사전없이 읽기.... 12 x 5 x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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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melbou님의 댓글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