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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조류독감 여파로 닭 50만마리 살처분…계란 구입 수량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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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호주가 조류 독감으로 빅토리아주에서만 닭을 50만 살처분 해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대형 수퍼마켓인 콜스가 계란 판매 수량을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서호주를 제외한 모든 콜스는 매장에서 1인당 구입 수량을  2판으로 제한한다.
콜스 슈퍼마켓 곳곳의 간판에는 “계란 공급 부족으로 고객/거래당 최대 2 판으로 한시적 제한”이라고 적혀 있다.

계란 공급 업체들은 멜버른에 이번 사태가 20여 년 만에 본 최악의 사태라고 말했다.

한 공급 업체는 앞으로 몇 주 이내 계란 한 판 가격이 세 배 오를 수 있다고 예고했다.

한편 Aldi와 Woolworths에서는 계란 구매 수량 제한 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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