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4대은행 37개 지점 문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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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4대 은행 중 세 곳이 앞으로 몇 달 이내 전국의 37개 지점을 추가로 폐쇄 한다고 밝혔다.
금융 연합은 은행 지점들의 폐쇄가 “위기 상태”에 이르렀으며 정부가 개입해야 할 때 라고 주장했다.
FSU 국장 줄리아 앙그리사는 “호주 4대 은행이 2020년 1월 이후에만 호주 전역에서 550개 이상 지점을 폐쇄했다”고 말했다.
은행들이 우리교외와 지방 지역사회로부터 사라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국 수백 개의 지역사회를 강타한 이러한 은행 지점 폐쇄 원인을 정부가 조사할 때 라고 주장했다.
앙그리사노는 수십 년 동안 주요 은행들이 정부의 지원을 받아왔지만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은행들은 영업점을 폐쇄하고 직원을 해고하며 고객과 기업을 등지고 있다”고 말했다.
지점 폐쇄로 인한 비용 절감은 은행의 이미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은행들 지점의 폐업으로 182명이 일자리를 잃게 될 예정이다.
문 닫는 은행 지점들
Westpac:
NSW: Lakemba, Engadine, Corrimal, Kingscliff
QLD: Ashmore, Nerang, Rockhampton
VIC: Braeside, Whittlesea, Werribee, Lilydale
WA: Mandurah, South Perth
NT: Berrimah.
NAB:
NSW: Lavington, Narrandera, Corrimal, Figtree, Cronulla, Maroubra
QLD: Wynnum
VIC: Nth Melbourne
Commonwealth Bank:
NSW: Annandale, Toongabbie, Lindfield
VIC: Drysdale, Woodend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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