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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호스피탈리티 업계 비상, 11곳 중 1곳 문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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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호주 소비자들이 허리띠를 졸라 매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면서, 호주 11개 호스피탈리티 사업체 중 1 곳이 앞으로 12개월 안에 문을 닫을 예정이다.

이 수치는 2024년 6월까지 한 해 동안 가격 상승과 수요 감소에 따라 호스피탈리티 업계에서 49.9% 소비가 하락했기 때문다.

호스피탈리티 신규 비즈니스 실패율은 올해 7.5%에서 내년에는 9.1%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수치는 예술 및 레크리에이션 서비스(5.7%)와 운송, 우편 및 창고업(5.5%)에 대한 예측치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전 산업에 걸쳐 평균 비즈니스 실패율은 5.1%다.

호스피탈리티 비지니스 실패율이 크게 높아진 것은 소비자의 재량 지출에 의존했기 때문이다.

최근 몇 년 동안 모기지, 임대료, 전기 요금 및 기타 생활비의 증가로 호주인들은 불필요한 지출을 크게 줄이고 있다.

이에따라 호주 호스피탈리티 비지니스 업계 상황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다음달 또 한번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호주 경제 상황은 더욱 악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9News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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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팟퐁커리님의 댓글

no_profile 푸팟퐁커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식당에서 근무자로 일하고 있지만 손님이 줄어드는게 눈에 띄게 보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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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미용사님의 댓글

no_profile 최고미용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금리떨어지면 곧 괜찮아질지 .. 힘든시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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